[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을 때 잘 안되는 이유]
책상에 앉은 것만 대단하다고 생각해주는 게 필요하다.
그 이유인 즉, 공부=생존에 반하는 행동이다.
52만년전에 호모사피에스가 출현했고, 52년동안 공부를 안하고 살았음.
DNA = 생존을 위해 작동, 알고리즘을 만듦. 생존의 알고리즘이 공부를 멀리하게 돼있음.
[몰입에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!]
착수를 위해 책상 앞에 앉은 순간 !
1. 칭찬해주기
2. 일의 개수 줄이기
≫ 명확하게 현재 해야할 것을 생각하기 - 세부적인 실행 프로세스 만들기 (오전 중 이만큼 해놓고, 회의를 하고 밥 먹은 후 오후에 이걸 하겠구나, ∴지금 책상에 앉아서는 단 하나만 하겠다! )
3. 가장 쉬운 일을 하기
≫ 어? 생각보다 할만하네? 오늘 하루 좋게 시작했네? 하는 착각을 뇌에 심어줘야함.
우리의 DNA는 생존을 위해 작동을 하는데 그에 반하는 공부, 집중을 위해 앉았다면
우선 칭찬을 하는 게 필요하다! 내가 대단하다는 걸 알아야하고, 각성상태를 이용 잘 해줘야 함
동시에 두 가지 생각해야 함.
즉, 앉으면 당장 될거라는 착각 버리고, 점차적으로 워밍업하는 게 중요!
성취동기, 의욕은 난이도에 영향을 받음,. 일의 난이도는 개수 & 일의 어려움에 영향을 받음
[천재들의 공통점]
오전에 아웃풋, 오후에 피드백(오전에 한 아웃풋을 고치는 것)&휴식&인풋
≫ 즉, 오전에 아웃풋을해서 끝내고 오후에 수정하는 시간을 이완해서 많이 갖는 것
≫ 그것은 적금드는 것과 같음! 오전에 가장 값지고, 몰입해야하는 일들, 해야될 일을 한다.
몸을 이완시키며 산책하며 오전을 피드백 하고,
오후에 새로운 어떤 수집활동, 작곡활동 인풋에 대한 계획 짬
오후에는 사람들을 만남 (잡담, 신문보기)
전날에 순도높은 에너지를 자면서 보충하여 만들어놓고, 오전에 그 좋은 에너지를 다 쓰는 것!
오후에는 이완된 상태에서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게 루틴.
책상 앞에 앉아서 골똘면 창의적인 일은 뇌에서 세타파가 나와야 한다.
세타파 -= 창의적인 일 할 수 있게 해주는 뇌파!
얘는 몸을 이완시켰을 때만 됨.
● 순도 높은 에너지는 오전에 쓰고
(오전에 아웃풋부터 하고 → 오후에 수정하는 시간을 많이 가짐)
● 창조적인 활동은 오후에 하고
(이완된 상태로 창조적인 활동)
● 그리고 휴식하기
※ 재택근무/수험생의 경우 :
그런데 만약 일반적으로 오전에 일어나는 직장인이 아니라면,
오후에 저녁에 일어난다면 그때부터 순도 높은 일 하면 됨.
즉, 재 충전이 끝났을 때,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 = 가장 중요한 일이어야 한다는 의미!
[내용 출처] 유튜브 스터디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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